목포해양경찰서 전경.(목포 해경 제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뒷돈 챙기는데 '암구호'까지…국립광주과학관 직원들 끝까지 '네 탓'사회봉사명령자 대상자 7명, 국립5·18민주묘지서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