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강남 한복판서 모녀 살해돼…'교제 폭력' 5년새 55.7% 급증…스토킹 범죄처럼 '교제 폭력' 처벌 조항 필요…반의사불벌 폐지해야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살인)를 받는 60대 남성 박모 씨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를 마친 뒤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교제폭력교제살인스토킹강남모녀강남모녀살인의대생살인왜안만나줘홍유진 기자 중수청법 본회의 상정에 野 필버…첫 주자 이달희(종합)'檢 수사개입 근절' 공소청법 與주도 통과…중수청법 상정(상보)관련 기사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에 '보복살인' 적용 검토…23일 송치전동드릴로 차창 깨고 살해했는데…김훈 "피해자와 얘기하려 접근"경찰청장 대행 "고위험 관계성 범죄 강력 조치"…전자장치·구속피해자가 숨고, 가해자는 돌아다닌다…"스토킹 범죄자 격리해야"강력범죄 정황 보였는데 못 막아…'남양주 스토킹 살인' 감찰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