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강스템바이오텍 나종천 대표, (왼쪽)우당네트웍 임동영 대표.(강스템바이오텍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강스템바이오텍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관련 기사강스템바이오텍, 법차손 리스크 해소…"재무건전성 강화"강스템바이오텍, 日서 '오가노이드 원천 기술' 특허 등록강스템바이오텍, JPM 공식 초청 참석…"오가노이드 협력 논의"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2a상 투약 완료…"골관절염 근본 치료 기대"강스템바이오텍, 줄기세포·오가노이드 기술로 '역노화' 시장 정조준[GBF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