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장과 여단장 등 수중탐색 지시로 부대원들 물가로 들여보냈다" 진술19일 오전 경북 예천군 보문면 미호리 하천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던 해병대원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가운데 삼강교 위에서 해병대원들이 실종된 동료를 애타게 찾고 있다. 해병대는 금천, 내성천, 낙동강이 만나는 삼강교 지점을 마지노선으로 보고 헬기를 동원해 수색하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예천군경북경찰공수처해병대채상병특검신성훈 기자 영천 자원순환시설 폐합성수지 더미 화재…3시간20분만에 진화(종합)새벽 영천 재활용 시설서 불…폐기물 300톤 소실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폭삭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집이 경북 안동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