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단지로 확산될까할인분양으로 그동안 시행사, 시공사와 갈등을 빚어온 대구 수성구 신매동 시지라온프라이빗 입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가 내년 8월까지 가구당 9000만 원의 분양 대금 반환에 합의한 후 아파트 정문에 '원만한 합의 완료, 살기 좋은 아파트'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종엽 기자,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할인분양9000만원반환갈등해소김종엽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날 대구→서울 2시간47분…고속도로 흐름 '원활'대구신보, 최상수 이사장 선임…"따뜻한 포용경영 추진"이성덕 기자 대구 러닝족들의 성지 '신천'…달리기 삼매경에 '북적'[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6일,토)…곳에 따라 비, 동해안 최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