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단지로 확산될까할인분양으로 그동안 시행사, 시공사와 갈등을 빚어온 대구 수성구 신매동 시지라온프라이빗 입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가 내년 8월까지 가구당 9000만 원의 분양 대금 반환에 합의한 후 아파트 정문에 '원만한 합의 완료, 살기 좋은 아파트'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종엽 기자,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할인분양9000만원반환갈등해소김종엽 기자 '임대 연장 불발' NC아울렛 대구 엑스코점, 14년만에 문 닫는다대구 기업 3곳,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 받아이성덕 기자 대구 북구, 8월25일까지 떡볶이 페스티벌 참가업체 모집"매일 아침 출근이 설레요"…60대 제빵사들이 만든 인기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