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단지로 확산될까할인분양으로 그동안 시행사, 시공사와 갈등을 빚어온 대구 수성구 신매동 시지라온프라이빗 입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가 내년 8월까지 가구당 9000만 원의 분양 대금 반환에 합의한 후 아파트 정문에 '원만한 합의 완료, 살기 좋은 아파트'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종엽 기자,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할인분양9000만원반환갈등해소김종엽 기자 대구신보, 창립 30년만에 20조원 보증…"소상공인 문턱 낮춰"iM금융, 전국 골프존서 29일까지 스크린골프대회이성덕 기자 대구선관위, 이태훈 달서구청장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대구 만촌네거리 공사장서 천공기 전도 3명 부상…수사·감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