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으로 양측 회담 반겼지만 수면 아래서 납치 문제 두고 샅바 싸움北, 우크라전 시작된 후로 日보다는 러시아·중국에 초점…시선 분산돼2004년 북일 정상회담 당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좌)와 김정일 당시 국방위원장(우)이 서류에 서명하고 있다. (출처 : 일본 외무성 누리집)관련 키워드북일회담납치문제기시다후미오고이즈미준이치로일본북한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교도통신 "北, 日다카이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무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