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데구치와의 결승전서 반칙승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낸 허미미(왼쪽에서 2번째)(국제유도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허미미유도파리 올림픽독립운동가 후손안영준 기자 승리 후 인공기 펼쳤던 北 내고향, 믹스트존은 무응답 통과(종합)PK 실축 후 울먹인 지소연 "경기력 안 밀렸는데…정말 미안해"관련 기사김민종·허미미 등 14명, 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