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들 재판과 분리해 진행A 씨 등이 들여 온 중국산 '짝퉁' 명품 제품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소영 기자 인하대, 인천 여성리더 아카데미 교육생 60명 모집…14일까지 접수[단독] 인천공항 이어 김포·제주·김해공항도 이용료 인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