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들 재판과 분리해 진행A 씨 등이 들여 온 중국산 '짝퉁' 명품 제품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소영 기자 "'서해 피격' 감사 후 3년간 무보직" 전 남해해경청장…법원 "인사 적법"수개월 괴롭혔는데 학폭지속성 없다?…법원, 교육 당국 처분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