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 임직원 1120명과 관람…선수단에 롯데호텔 식사권 전달작년 6월13일 사직구장 한화전 이후 약 1년만 야구장 방문롯데 신동빈 회장이 17일 롯데와 두산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구장에 방문했다./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신동빈롯데자이언츠임직원롯데호텔식사권선수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도박은 했어도 성추행은…" 롯데 선수들 발뺌, CCTV '이 장면'은 뭐냐[영상]LG, '김도영 복귀' KIA 꺾고 20승 선착…롯데는 구단주 앞 두산 제압(종합)'구단주 직관' 롯데, 두산 누르고 2위 도약…나승엽 홈런 포함 3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