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수사 기록 요청했지만 확보 못해탄핵심판 중 직접 문서제출 명령은 처음이정섭 대전고검 검사가 8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탄핵 사건 첫 변론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검사탄핵탄핵심판이정섭처남댁휴대폰윤다정 기자 [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관련 기사'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주목,이주의 재판][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