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 대상자, 1심 284명→2심 152명…총 배상액은 늘어2심 재판부 "유출 입증 책임 소비자들이 져야" 판단홈플러스 강서 본사 전경. (홈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홈플러스개인정보보험사경품행사깨알고지손해배상윤다정 기자 태국 홍수로 23명 사망…"방콕 침수 상황 사흘 내 해소"텍사스 주지사, 유가 잡으려 비상사태 선포…4선 도전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