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세대 12단 치고나오자 '선두' SK하이닉스 양산 시기 앞당겨 맞대응SK하이닉스 내년 HBM4 12단 양산…삼성전자 전담팀 꾸려 12·16단 준비ⓒ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SK하이닉스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3E' (SK하이닉스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한재준 기자 김용범 "AIDC 최적지로 韓 주목 받아…수출 전략산업 될 수 있어"李대통령 "韓철강 불이익 없도록" 강력 요청…EU "최대한 고려"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재생에너지 넘치는 솔라시도로"코스닥, 바이오·반도체 소부장 쌍끌이 4% 상승…천스닥 '성큼'SK하이닉스, 24거래일 만에 외인 순매수…210만원 탈환[핫종목](종합)'믿을 건 반도체' 코스피 상승 전환…코스닥 5% 강세[시황종합]정부, 삼성·SK 등 수출기업에 "달러 유입 확대·외환시장 안정"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