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36GB 용량의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12H를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중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제공) ⓒ News1SK하이닉스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3E' (SK하이닉스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순직 공무원 유가족 초청 오찬…용산 마지막 일정(종합)대통령실 "청와대 연내 이전 약속 지켜…대통령 직접 메시지 밝힐 듯"(종합)관련 기사"준비 끝났다"…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년 2월 발사미 증시 훈풍에 외국인 귀환…코스피, '연말 랠리' 시동'와신상담' 2년, 삼성전자 반도체 위상 회복…파운드리까지 날개외국인 1.7조 순매수…환율 9.5원 내린 1440.3원 마감(종합)SK하이닉스, 한 달 반 만에 장중 '60만닉스' 회복[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