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공동 참여·지역문제 공동 해결 등 약속사진 왼쪽부터 문성제 선문대 총장, 함기선 한서대 총장, 유길상 한기대 총장.(한기대 제공)관련 키워드한기대한서대선문대이시우 기자 '아산을'에 필요한 국회의원은? '국정 경험' vs '토박이'10대 청소년 성매매 알선한 20대 징역 4년 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