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 사료에 살생용 미끼를 섞었다는 글이 게시돼 동물행동권 카라에서 관련 제보글 접수받고 있다.(동물행동권 카라 제공)2024.5.13/뉴스1관련 키워드동물학대동물보호법고양이 학대박지현 기자 장흥 주택 벽체 작업 중 천장 무너져 60대 부상'청렴 워크숍' 화투 도박 의혹…2명은 '女소방관 갑질 사망' 징계자관련 기사"동물의 언어를 법의 언어로 번역"…어느 인간 변호사의 목표창원서 길고양이 빙초산 학대 규탄 집회…"엄중 처벌해야"동물병원 말고 변호사한테 연락?…내용증명 무시해도 되는 이유"빙초산 뿌리고 통로 막고"…창원 경찰, '길고양이 학대 의혹' 수사"잘 돌볼게요" 데려가 잔혹 고문…반려동물 학대범에 中시위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