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쿼터대회서 티켓 확보 못해…2회 연속 2명 출전 그쳐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승찬(왼쪽)과 김승준. (대한레슬링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레슬링파리올림픽김승준이승찬권혁준 기자 SSG 유망주 투수 이도우·신상연·류현곤 일본 단기 연수김효주·김세영, LPGA CPKC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2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