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중구에 있는 YMCA 청소년회관에서 열린 대구쪽방상담소의 가정의 달 행사에 참석한 석창근씨(77)가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어버이날가정의달대구이성덕 기자 돈 안준다고…어머니 감금·폭행한 30대 징역 7년→5년대구 수성구, 망월지에 두꺼비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관련 기사신세계백화점, 가정의 달 맞아 '쉐어 더 러브' 특별 강좌 진행전시·선물부터 나들이까지…황금연휴 어떤 혜택 있을까'가정의 달' 맞아 전국 가족센터 프로그램 500여 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