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잔고증명서 위조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76)가 21일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 2013년 4~10월 경기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은행에 347억원을 예치한 것처럼 통장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3.7.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가석방윤석열최은순윤석열 장모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특검, 신용해 교정본부장 재차 소환…박성재 '수용 공간' 의혹 혐의 다지기특검, 이번주 박성재 영장 재청구…교정본부 문건 삭제 핵심 증거되나[일지] 불법 승계 족쇄 벗은 이재용…삼성물산 합병부터 무죄 확정까지"대인이라 믿었는데"…尹계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이승환의 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