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지난 9월 영장 기각 후 추가 소환 조사·압수수색법무부 관계자 소환조사…혐의 입증 증거 확보 주력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구속영장 기각 이후 첫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란 특검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비상계엄 직후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지시'와 '구치소 수용 공간 확인' '출국 금지팀 호출'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유수연 기자 사무실서 동기에 '폭언'해도…법원 "입사 동기, 직장 내 괴롭힘 아냐"대법 "국내 미등록 특허권도 과세해야"…LG전자 패소 취지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