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해변 사업' 참여도 검토…"확고한 행동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허성 코오롱ENP 대표이사 등 20여명의 임직원들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폐플라스틱, 폐어구(어망), 스티로폼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코오롱ENP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이앤피최동현 기자 합수본 '입찰담합' 피의자 조사…선관위 특검, 서초동서 업무 돌입(종합)선관위 특검, 서초동에 '임시 둥지'…팀 구성·수사 대상 선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