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 2경기 잡았으나 단식 3경기 모두 패해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백하나(왼쪽)와 이소희.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권혁준 기자 '메달 7개 신화' 일군 뒤 떠나는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올림픽]'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관련 기사"급찐급빠"…11번가, 가성비 홈트레이닝 용품 9900원샵 판매'수상종목·축구·자전거' 화천군, 전국 단위 대회 잇따라 개최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고양시, 설 연휴 공공 배드민턴장·테니스장 일부 개방계양구, 동양문화센터 개관식…생활체육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