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변호사' 당사자 증언…"회유 주장 터무니없어"'김의겸 통화' 공방…"증언 못해" vs "거부 사유 아냐"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공동취재) 2024.4.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유동규가짜변호사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