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대표 여성주의 작가 윤석남과 버려진 나무의 혼 달래는 윤석구 '뉴 라이프'展 윤석남, 윤석구 2인전 '뉴 라이프' 전시 전경. 학고재 제공. 윤석구, A New Life(남성), 2019, 섬유 강화 플라스틱/천, 197x192x42cm. 학고재 제공.윤석남 작가(왼쪽)와 윤석구 작가. 2024.4.26/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관련 키워드윤석남윤석구학고재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일)'20만 국힘' 숭례문 집결…"李 재판 재개하고 국정 기조 전환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