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 탈락으로 외국인 감독 가능성 커져최근 정해성 위원장이 유럽에서 직접 후보 면접정해성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5차 전력강화위원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잘츠부르크 사령탑 시절 황희찬(오른쪽)을 지도한 마쉬 감독. ⓒ AFP=뉴스1정해성 신임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1차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2.21/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감독정해성 위원장이재상 기자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관련 기사바닥 드러낸 U23 이민성호, 이대론 AG 4연패 전선에 먹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