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 근절법 개정과 공무원 정원 확대 등 요구29일 오후 서울 태평로에서 전국공무원노조와 대한민국공무원노조 주최로 열린 '악성 민원 희생자 추모 공무원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영정을 들고 단상에 오르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공무원악성민원공무원노조이기범 기자 NHN, '세계 자폐인의 날' 초대형 전구 밝혔다"궁금해서"…공공장소 4명 중 1명, 옆 사람 폰 훔쳐본다관련 기사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경기도, 공무원노조와 단체협약…악성민원 피해 특별휴가 도입부산 남구 공무원노조 "'갑질 논란' 비서관 재임용 철회하라"'공무원에 갑질 지속'…경남 고성 관변단체장 출신 인사 송치임실군청공무원노조 "사이비 언론 불법·부당 행위 강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