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민희진 갈등에 4대 기획사 시총 14.6조→13.5조원 '뚝'2분기 기대했는데…인적 리스크 확대·체계 의구심에 투자심리 휘청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 관련 입장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금융지주 '효자' 증권사, 3분기 거래 위축에 이익 비중 '뚝'두나무·FIU, 영업정지 취소소송 항소심서 공방…"중과실" vs "규제 공백"임직원 넘어 고객정보까지…빗썸 해킹에 844명 개인정보 노출(종합)한은, 11월 통안증권 최대 7조 5000억 원 발행빗썸 그룹웨어 해킹, 고객정보까지 유출 확인…피해 범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