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민희진 갈등에 4대 기획사 시총 14.6조→13.5조원 '뚝'2분기 기대했는데…인적 리스크 확대·체계 의구심에 투자심리 휘청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 관련 입장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예치·출금 내역 숨긴다…아노마, 신규 서비스 공개에 7% 반등[특징코인]플룸네트워크 "토큰화로 전 세계 금융 하나로…韓도 글로벌 시장 기회"고유가·고금리에 7000선 내준 코스피…자사주 매입에 낙폭 축소[시황종합]코스피, 1.76% 하락한 6909.91 마감…코스닥 1.95%↓(2보)[코스닥] 16.28p(1.95%) 내린 820.64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