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민희진 갈등에 4대 기획사 시총 14.6조→13.5조원 '뚝'2분기 기대했는데…인적 리스크 확대·체계 의구심에 투자심리 휘청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 관련 입장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코스피 13조 던진 외국인, 유턴 필수 조건은 환율·금리·AI"천스닥 믿어도 되나요"…ETF 9조원 베팅한 개미들 '고심'관련 기사하락장에도 곳간 연다…국내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들 '저가 매수' 지속비트코인 1개 쏘던 거래소들…'빗썸 사태' 여파에 설 연휴 이벤트 축소"천스닥 믿어도 되나요"…ETF 9조원 베팅한 개미들 '고심'비트코인 랠리에 코인베이스 17%-스트래티지 9% 폭등(상보)CPI 둔화했으나 AI 공포 여전, 미증시 혼조 마감(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