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전주혜 2.24%p 승부 결정…3302표 차이재건축 아파트촌 명일·고덕·상일 '보수' vs 강동·암사 '민주' 우세 편집자주 ...어느 때 보다 치열했던 제22대 총선. 최대 승부처는 수도권이었다. 이중에서도 당락을 가른 표 차이가 5%포인트(p) 미만인 선거구가 20곳에 달한다. 이념, 계층, 세대, 지역으로 갈라진 우리나라 정치지형을 낱낱이 보여주는 곳들이다. 5%p의 차이를 극복하고 당선한 후보들은 누구며, 승패의 결정적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차례로 분석한다.ⓒ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강동갑진선미전주혜강동갑캐스팅보터410총선강동갑격전그후정윤미 기자 "한나라당 당원 가입 지시, 내가 수행" 진술…작전명 '필라테스' 의혹까지'6700억원 입찰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LS일렉 등 임직원 구속기소
편집자주 ...어느 때 보다 치열했던 제22대 총선. 최대 승부처는 수도권이었다. 이중에서도 당락을 가른 표 차이가 5%포인트(p) 미만인 선거구가 20곳에 달한다. 이념, 계층, 세대, 지역으로 갈라진 우리나라 정치지형을 낱낱이 보여주는 곳들이다. 5%p의 차이를 극복하고 당선한 후보들은 누구며, 승패의 결정적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차례로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