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억 횡령 혐의로 기소…이후 횡령액 93억 추가 확인"횡령 규모 수백억 대…범행 후 정황 나빠 엄중형 불가피"우리은행에서 6년간 세 차례에 걸쳐 회삿돈 614억원을 횡령한 직원 전 모 씨(왼쪽)와 공모한 친동생이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2.5.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우리은행직원횡령형제징역추징윤다정 기자 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백악관 연준 관세연구 비판, 독립성 훼손"관련 기사[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700억 횡령' 우리은행 前직원, 범죄수익 은닉 징역 4년 추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