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워에서 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4.4.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하남과천줍줍청약관련 기사아파트 무순위 청약, 주워? 말아?…확 달라진 '줍줍'의 세계[집이야기]'3억 로또' 하남 줍줍에 58만명 몰렸다…다음은 과천 대기오늘부터 강동·마포 등 분상제 해제…남은 규제 언제부터 풀릴까청약시장 찬바람?…시세차익 10억 '위례 자이' 줍줍 경쟁률 반토막시세 차익 10억…위례·과천서 GS건설 '자이' 줍줍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