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티셔츠 등 자사제품 1만7000여점 전달(왼쪽부터) 이형석 쌍방울 대표와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 회장이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역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기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쌍방울제공)관련 키워드쌍방울김진희 기자 두산, 2Q 영업이익 37.8% ↑…자체사업·주요 계열사 고른 실적 개선[속보] 두산, 2Q 영업이익 3544억 원…전년 比 37.8% 증가관련 기사공수처, '박상용 검사 진술회유 주장' 서민석 변호사 첫 소환조사헌재, 국힘 '조작기소 국정조사' 권한쟁의 각하…"심의·표결권 침해 아냐"李대통령 '제3자 뇌물죄' 지적에…장동혁 "朴 탄핵 사유 삼은 일"경기도 업체 5억 뇌물 등 혐의 이화영…"특검 뒤 재판 진행해달라"경찰 "'정이한 자작극 의혹' 압수수색, 의도적으로 미룬 것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