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티셔츠 등 자사제품 1만7000여점 전달(왼쪽부터) 이형석 쌍방울 대표와 장경환 서울노숙인시설협회 회장이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역 다시서기 희망지원센터에서 기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쌍방울제공)관련 키워드쌍방울김진희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로보락, 2025년 글로벌 스마트 청소 로봇 브랜드 1위 달성관련 기사정청래 "검찰개혁, 국민 눈높이 맞게 물밑 조율 중…실망 않게 할 것"與 주도 '尹정권 정치검사 의혹 사건' 국정조사, 국회 본회의 보고의장 주재 여야 회동…대미특별법엔 뜻 모았지만 개헌 시기엔 이견한병도 "정치검찰, 국가권력 사유화…국조 통해 표적수사·조작기소 규명"오늘 국회 본회의…대미투자법 처리·檢조작기소 국정조사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