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기시다와 비스트 안에서 '싱글벙글' 셀카…밀월관계 과시

바이든, SNS에 기시다와 찍은 사진 및 라이브 영상 연달아 게재
"미·일 우정은 영원하며 번영할 것…양국의 민주주의는 자유의 등대"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에 올라온 사진 갈무리. (출처 : PresidentBiden X계정) 2024.04.11/
9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에 올라온 사진 갈무리. (출처 : PresidentBiden X계정) 2024.04.11/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마주 앉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총리(좌)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의 사진 갈무리. (출처 : PresidentBiden X계정) 2024.04.11/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마주 앉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총리(좌)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의 사진 갈무리. (출처 : PresidentBiden X계정)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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