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6선, 김상훈·윤재옥 4선 고지 올라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종료된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강당에서 대구 수성구갑 주호영·서구 김상훈·동구군위군을 강대식 후보(왼쪽부터)가 굳은 표정으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국민의힘싹쓸이김종엽 기자 TK 경제계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일부 권역 집중…양극화 우려"[인사] 대구도시개발공사관련 기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인터뷰 전문] 천하람 "양향자, 단일화 붙어도 조응천 이길 자신 없어"與, 영남 '심상치않자' TK딸 전진 배치…'선거 달인' 앞세워 충청 공략부동산부터 조작기소 특검, 말실수까지…좁혀지는 지지율에 與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