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의 해병대인 육상자위대 상륙신속배치여단(ARDB)의 나시노키 신고 사령관과 병사들이 15일 일본 오키나와의 무인도 이리스나 섬에서 미 해병대가 지켜보는 가운데 군사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2023.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대동아전쟁 태평양전쟁일본 육상자위대권영미 기자 이란·오만, 호르무즈 임시항로 기본틀 합의…"즉각 개방 아냐"(종합)"태양이 빛을 잃었다" 美, 돌리 파튼 애도 물결…일주일 조기 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