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볼로냐 아동도서전' 8~11일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받은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여름이 온다'가 진열되어 있다. 2022.3.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출판진흥원볼로냐아동도서전김정한 기자 세계적인 '호러 아이콘' 크리스토퍼 리 타계 [김정한의 역사&오늘]조지 윌리엄스, YMCA를 설립하다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이금이 특별강연…볼로냐도서전 한국 작가 15인 대표작 109권 전시'2026 런던도서전'서 K북 알린다…한국 수출상담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