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 심의·의결말기 이전에도 연명의료 계획서 작성할 수 있도록 개선보건복지부가 2024년 제1차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를 열어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종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위원회를 주재하는 모습(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호스피스연명의료보건복지부암임종기강승지 기자 "좋아지겠지" 기다리면 뇌졸중 치료 기회 놓친다…"빨리 응급실""혁신형 제약기업 필수"…약가개편에 제약산업 구조 재편 본격화(종합)관련 기사어떻게 죽을 것인가?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폐암 검진 넓히고 대장내시경 1차 도입…암검진 체계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