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이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아 붕괴됐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4.4.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이스라엘레바논가자지구다마스쿠스팔레스타인중동전쟁이란관련 기사이스라엘, 레바논 공습해 이란 특수부대원 사살…"테러활동 핵심"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레바논서 해외 순방 마무리…"평화 요구하는 외침 들으라"이스라엘군, 시리아 남부서 교전…13명 사망·24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