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내놓은 '부동산' 공약, 지하화 등 '메가급' 수두룩"철도지하화 사실상 지방은 불가능…수익성 담보 필요"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김은혜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8일 오전 재건축 추진 아파트단지인 경기 성남시 양지금호1단지아파트를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1호선 역사에서 철도 도심구간 지하화 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수도권공약재건축재개발기본주택공급지하화황보준엽 기자 동계 정기 항공편 일정 확정…국제선 264개 노선 주 5353회 운항3기 신도시 교통대책 직접 인·허가로 속도…대상 사업 5→7곳 확대관련 기사"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전문] 李대통령 "모두 제 부족함 때문…다시 신발끈 조여매겠다"[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뉴홈 사전청약 땐 '1.9%·40년'…본청약서 사라진 모기지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