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후보 등록을 마친 강훈식(왼쪽) 후보가 현충사에서 참배하고 있다. 초선에 도전하는 신범철(오른쪽)도 일찌감치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관련 키워드410총선후보 등록이시우 기자 나트륨 때문에 초기에 못 잡았다…"대전 화재 실종 14명 휴게실 추정"청주시립미술관서 '씨킴 개인전' 개막…6월 2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