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밖 청소년 지원 센터 200곳 중 12곳만 참여 여가부 "아직 시범 운영 단계…향후 확대 계획 검토"고립 ·은둔 청소년 ⓒ News1 DB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고립청소년방황사춘기히키코모리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8300만원 기부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