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 수주, 400억달러 예상…누적 1조 달러 달성 가능원전·신재생·스마트시티 등 수주 대상 확대 기대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타부크(Tabuk)에 위치한 도로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도로는 네옴시티 사업지로 이어진다. /사우디아라비아 공동 취재단 제공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원팀코리아 타운홀미팅’에서 이용광 해외건설협회 실장이 해외건설 수주 실적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수주중동동남아스마트시티신현우 기자 [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관련 기사시진핑의 초강대국 야망이 부른 부채 악순환…中경제 질식 위험[국감브리핑] '비트밖스' 3년에도 고속도로 2차 사고 사망자 제자리중동 불안에도 韓 투자 몰렸다…외국인 FDI 도착액 3분기 누적 '역대 최대'223억달러 대미투자 1호 '엔시날'…AI 전력수요·PPA 여건이 사업성 근거정부 "대미투자 1호는 223억불 텍사스 발전소…원전 8기·알래스카LNG 추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