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 수주, 400억달러 예상…누적 1조 달러 달성 가능원전·신재생·스마트시티 등 수주 대상 확대 기대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타부크(Tabuk)에 위치한 도로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도로는 네옴시티 사업지로 이어진다. /사우디아라비아 공동 취재단 제공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원팀코리아 타운홀미팅’에서 이용광 해외건설협회 실장이 해외건설 수주 실적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수주중동동남아스마트시티신현우 기자 '호르무즈 폭발' 나무호 합동조사 이틀째…선원 모두 하선'피격이나 결함이냐' HMM 나무호 합동조사 시작…조사단 승선관련 기사[알립니다] 기아, '2026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대상' 대상 수상해외건설협회 김대식 신임 부회장 취임…"현장형 지원 강화"대우건설 주가 왜 뛰었나…빅배스·원전 기대에 재평가금호건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8개 분야 모집현엔, 미국 '태양광 발전소'에 4600억 PF 확보…투자개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