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 수주, 400억달러 예상…누적 1조 달러 달성 가능원전·신재생·스마트시티 등 수주 대상 확대 기대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타부크(Tabuk)에 위치한 도로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도로는 네옴시티 사업지로 이어진다. /사우디아라비아 공동 취재단 제공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원팀코리아 타운홀미팅’에서 이용광 해외건설협회 실장이 해외건설 수주 실적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수주중동동남아스마트시티신현우 기자 한국타이어, 독일 상용차 전시회서 최신 타이어 기술·제품 공개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브랜드 전략·노하우 공유…조현범式 혁신 소통관련 기사작년 건설공사액 335조, 5년 만에 감소…감소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해외건설, 도급 수주서 투자개발로…KIND 글로벌 개발사 육성[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G2G로 美 대형 인프라 판 깐 정부… '팀코리아' 꾸려 수주 총력전계열분리 신세계, 라오스선 '한 지붕'…코라오 타고 K유통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