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 수주, 400억달러 예상…누적 1조 달러 달성 가능원전·신재생·스마트시티 등 수주 대상 확대 기대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타부크(Tabuk)에 위치한 도로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도로는 네옴시티 사업지로 이어진다. /사우디아라비아 공동 취재단 제공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원팀코리아 타운홀미팅’에서 이용광 해외건설협회 실장이 해외건설 수주 실적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수주중동동남아스마트시티신현우 기자 기아 김수곤 오토컨설턴트, 4000대 판매…'그랜드 마스터' 등극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관련 기사'K-AI 시티' 글로벌 첫선…9월 부산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건설업계, AI·로봇 앞세워 미래 도약 시동…"K-건설 새 성장동력 확보""미래를 짓는 K-건설"…건설의 날, AI·스마트건설 비전 공유현대엔지니어링, 美 3조 핵심광물 사업 참여…북미 시장 공략대우건설, 이라크 알포 신항 핵심 연결도로 준공…중동 물류축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