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포도뮤지엄서 20일 개막, 1년간 이어져…유료 관람루이스 부르주아, 밀실 1, 1991, 글렌스톤 뮤지엄 소장. 2024.3.18/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시오타 치하루, 끝없는 선, 2024, 로프, 종이, 책상, 의자, 가변크기, 포도뮤지엄 커미션으로 제작. 2024.3.18/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민예은, 기억이 어떤 형태를 이룰 때, 2024, 혼합매체. 2024.3.18/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데이비스 벅스, 재구성된 풍경 39 中 일부, 2022. 2024.3.18/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쉐릴 세인트 온지 作. 2024.3.18/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관련 키워드포도뮤지엄김희영어쩌면아름다운날들루이스부르주아로버트테리엔미술전시제주김일창 기자 "韓 복당" "張 2선 후퇴"…혹 때려다 혹 붙인 '절윤' 결의문국힘, 인천 유정복·세종 최민호 공천 확정…서울·충남 추가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