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트럼프와 토론' 배제하지 않아2020년 대선 땐 두 차례 토론공화당 소속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조 바이든 대통령. 2024.3. 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트럼프미국대선토론조소영 기자 [속보] 野 주도 '형소법' 필리버스터 시작…첫 주자 6선 주호영[속보] 형소법 본회의 상정…곧 野 주도 필리버스터 돌입관련 기사트럼프 '러스트 벨트' 찾아 경제치적 홍보…공화당선 '실언' 걱정'공격형 전립선암' 투병 바이든, 퇴임 18개월 만에 대외활동 급감트럼프 사면받은 온두라스 전 대통령 귀국…"마녀사냥 끝났다"트럼프, 조지아州서 또 부정선거 주장…"유권자 등록 강화해야"'中 선거개입' 꺼낸 트럼프, 닷새만에 "솔직히 우리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