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트럼프와 토론' 배제하지 않아2020년 대선 땐 두 차례 토론공화당 소속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조 바이든 대통령. 2024.3. 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트럼프미국대선토론조소영 기자 정청래 "꼼수 쓰지 않을 것"…보궐선거 '사퇴 미루기' 선 그어민주 울산남갑 전략공천 후보에 전태진 변호사 거론관련 기사첫 미국인 교황까지 건드린 트럼프…"보수 가톨릭 표심 흔들린다"돌아오는 카멀라 해리스…2028년 대선 출마 시사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트럼프·브루스 스프링스틴 설전…"형편없는 가수" vs "부패한 정권""1조 달러 전쟁 기계"…누가 미국의 끝없는 전쟁을 설계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