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권정치·록히드 사건으로 알려진 다나카 가쿠에이 전 총리와 비겨기시다 "하루하루가 쌓이는 것…계속 과제 궁리해 결단해 나갈 것"1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그는 이날 집권 여당 자민당 내 아베파·니카이파·기시다파 해산과 관련해 브리핑했다. 2024.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일본총리재임기간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