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만찬 후 이튿날 연설방미 중 인·태 지역 안보, 우주, 첨단기술 분야 협력 등 논의 전망2023년 8월18일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미 대통령 전용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 중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의 발언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듣고 있다. 2023.08.1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일관계기시다미국의회연설국빈대우방미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