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올해가 고비…임금인상 등 구조적 선순환 실현 위해 노력할 것"8일 일본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총리가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과의 회의에 참석하며 미소를 띄고 있다. 2024.02.0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일본총리닛케이지수임금인상디플레이션탈각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