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로고. 2023.03.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한재준 기자 靑 "프로젝트 프리덤 검토 필요 없어져…나무호 피격 확실치 않아"(종합)[속보]靑 "영·프 항행자유 연대 진전 있어…韓 기여 검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