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지지율 벽 깨진 자민당, 보궐 선거 패배 시 재선 위태기시다 "국민에게 중요한 예산 성립 임할 것"…가능성 일축일본 도쿄 국회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정치 윤리심사회 진행 도중 손을 들고 이의 제기를 하고 있다. 2024.02.2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중의원해산조기총선거일본정치보궐선거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