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공백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 기대 4일 충북 음성군은 국립소방병원 공정률이 24%를 보이며 2025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소방병원 조감도.(음성군 제공)2024.3.4/뉴스1관련 키워드국립소방병원공정률개원정주여건의료공백윤원진 기자 "일방적 희생 이제 그만"…공군 추가 배치 논의에 충주 정계 반발"특권이 아니라 책임"…충주사회단체연합회 시의회 정상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