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오른쪽)과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성동갑 예비후보. ⓒ 뉴스1 DB관련 키워드410총선서울중성동갑전현희임종석임종석당결정수용전현희환영감사임종석을선대위원장으로윤희숙에지면대역죄인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불효자는 울어"→ 박지원 "모친 집 5채?" 친한계 "4년전 사진 감성팔이"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