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와 캐서린 렌츠 아마존웹서비스(AWS) 산업부문 부사장이 2월 27일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2024.03.03 /뉴스1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AWSMWC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