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경선 등 원외 친명계·비명계 현역 대결 다수 포진"단수 공천 40명 중 1명만 비명"…"공천 전횡에 책임 물어야"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자료사진) 2024.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공천찐명임종석친문이재명410총선박종홍 기자 김정관 장관 "AX 안하면 망해…中, 어떻게 따라잡을지 고민할 대상"美-이란 협상에도 글로벌 해운 운임 9주 연속 상승…중동 운임↓